고급 시계 배치고사 종료 게임


 깔끔하게 9승 1패로 이기고 드디어 다이아로 시작했습니다.

 맨 마지막판에 아군이 멘탈 터져서 서로 싸우지만 않았다면 10연승도 노려볼 수 있었을텐데....

 아군 팀 엄청 잘 만나서 9승 한걸로도 만족 못하고 욕심 부리고 있습니다.

 
 모두들 배치고사 잘 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fgo 이벤트 파밍 노가다나 해야겠군요....

클로저스 신규 던전 클리어 소감. 게임


  [마을 초공 3만 2천을 찍고 춤추는 슬비]

 이번에 새로 추가된 신규 외전 지역 두 던젼.

 공략하는 재미가 있는 패턴이 있기는 하지만 하드 컨텐츠치고는 영 미묘...하다.

 패턴을 파훼하면 프리딜 가능한 구간이 있지만, 패턴 파훼 실패시 즉사기가 날아온다는게 제일 큰 단점. 복불복이잖아...

 장점은 기존 플레인 게이트 아이템들이 상위 단계로 드랍된다는 것. 진이나 찬연이 종종 나온다. 운 좋게 먹는다면 제작비를 아낄...수도?

 그래도 부조리한 슈퍼아머 떡칠로 클리어 타임을 억지로 널린 구간이 많은지라 불만.

 그래도 기존의 그냥 결전기만 쓰면 지워지는 보스인지 일반몹인지 구별도 안 가는 애들보다는 좋다. 무적패턴만 아니면.

 이번 컨텐츠에서 가장 신경쓸 것은 1. 적극적으로 쿨마다 결전기를 사용하며 포션을 들이킬 것. 2. 스킬은 보스 패턴이 끝난 후에 쓸 것.


 메피스토 클리어 타임 3분 29초. 살짝 뻘짓해서 얻어맞았다. 메피스토는 부조리한 패턴이 딱 하나 밖에 없어서 편한 쪽. 슈퍼아머도 그리 떡칠한 편이 아니라서 공중 체공 시간이 긴 슬비라도 심하게 얻어터지진 않는다. 

 까다로운 패턴 조합은, 차원 합성수 소환 후 360 시계방향 레이저 조합과, 무한의 검제(...)라고 불리는 구슬 치기 패턴.

 1번 조합은 차원 합성수를 빠르게 삭제하거나, 애시당초 소환하기 전에 메피스토를 지워야 한다. 차원 합성수를 가만 두면 레이저 발사 패턴때 순간 이동해서 자폭 공격을 한다. 결전기로 빠르게 지워버리자. 자폭 데미지 자체는 그리 크지 않지만, 이후 레이저에 맞고 즉사하기 일수.
 2번은 발동시 캐릭터 머리 위로 칼날 이펙트가 한번 형성되고, 그 후 좌측으로 캐릭터가 날아간다. 구슬 치기 위치가 고정되어 있으니, 그 위치를 미리 다른 사람들의 공략 영상을 보고 숙지한 후 하면 된다. 참고로 본인의 경우 이동속도가 21, 이동속도%가 6.22%라서, 그냥 칼날 장풍 한번 안 맞고 대쉬이동만으로 구슬치기 패턴이 파훼 가능하다.
 이속이 딸린다면 긴급회피를 난사할 필요가 있으니 적절한 이속이 확보되지 않았다면 메피스토 베리하드 공략은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사실 컨이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구슬 치기 안 하고 그냥 강캔 + 긴급회피로 즉사기 회피도 가능하다. 하지만 구슬치기로 패턴 파훼쪽이 더 편하다. DPS도 이쪽이 높고.

 참고로 메피스토의 360도 레이저 발사는 완전 랜덤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레이저 패턴 발동때 처음 보고 있던 방향으로부터 시작해서 시계방향 회전을 하니, 이 점 유의하면 그닥 위함할거 없다.

 가끔 공격 방향을 정반대로 바꾸는 기술을 쓰니 그거만 주의해서 쓰면 결전기 낭비할 일만 줄이면 클리어 타임은 엄청 줄어든다.

 


 바이테스 클리어 타임 5분 34초. 최고 기록은 5분 6초다.
 무적 패턴을 완전 난사해대니 진짜 짜증난다. 무적 패턴 발동 때문에 시간 낭비한게 한 두번이 아님.
 거기다가 얘가 슈퍼 아머 캔슬 7레벨 공격을 난사하는지라, 강제 캔슬 발동이나 긴급 회피 발동중에도 얻어맞기 일쑤다. 공중 체공 시간이 긴 슬비로는 회복 포션 미친듯이 들이켜야한다. 일단 캐릭터의 물리방어율이 50% 이하라면 베리하드는 안 도는게 좋다. 슬비로 돌때는 물방 66% 찍고 싸워도 체력 포션 한 15개는 들이마시더라.. 에어리얼이 강제되고 스킬 대다수가 고정 포격형인 슬비는 안 맞을 수가 없다. 싸나이의 맞딜을 해야한다. ....슬비도 평평하니까 싸나이잖아요!

패턴은 솔직히 없다. 아니, 그렇다기 보다 걍 hp 절반 이후 방어력이 깡패가 되면서 평타가 제일 까다로운 패턴이 된다. 평타 아파!

 발악기인 거품 발사는 솔직히 쉽다. 그냥 발악기 발동때 바이테스 바로 밑에서 기다리다가 거품 발동시 그 쪽으로 달려가면 된다. 그 다음에는 그냥 거품 도는 반시계 방향 따라 열심히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공격같은거 하지 말고 패턴 끝날때까지 한바퀴 그냥 돌면서 기다리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냥 걷거나 달려서 거품 밑으로 가야한다는 것. 거품에 들어가는게 피격 판정인지라, 강제 캔슬이나 긴급회피로 들어가면 회피 판정이 되서 구슬 밑으로 못 들어가고 그냥 죽어야 한다! 거품이 캐릭터 이속보다 살짝 빠른지라, 조금씩 대쉬해서 속도를 맞쳐주자.

 뇌수의 사슬이 있다면 공략이 무척 쉽다. 잡기 공격 중에 뇌수의 사슬을 사용하면 패턴 캔슬 가능하니 뇌수의 사슬정도는 들고 가주자.

 이런식으로 피를 깍다보면 약 hp가 절반 이하(체감 40줄대?)가 되었을때 바이테스가 6개의 돌기둥을 소환한다. 그리고 이때부터 바이테스 방어력이 급상승한다. 치명타 피해의 경우 약 300%가 감소된다. 자신의 캐릭터의 치명타 피해가 300%이하라면, 평타보다 치명타 데미지가 적게 뜬다(....) 따라서 바이테스를 제대로 잡으려면 치피를 300%이상 확보하거나, 방어관통을 20% 이상 확보해서 데미지를 뽑아야한다. 본인의 경우 후자. 본인 경우에는 레일건 후속타가 30만 들어가던게 패턴 발동후 3~6만 나오더라(....) 

 두 보스 모두 대형 타입이니, PNA에 대형 추가 피해가 많은 이들이라면 대형 피해 추가 도배를 하고 도는걸 추천한다. 확실히 데미지가 눈에 띄게 달라지더라. 대형추가 피해 PNA, 방관 20%, 치피 300% 어느쪽도 확보가 안 된다면 그냥 발암걸리시지 말고 걍 베리하드는 포기하시는게(...)


 그럼 양 쪽 단점 종합.

 1. 보상이 너무 짜다. 베리하드를 제외하면 입장열쇠 제작비 포함해서 완벽한 적자다. 여기 돌 피로도로 다른 던전 돌면 벌 크레딧 생각하면 기회비용대비 손해는 더더욱 커진다. PNA와 스킬큐브? 엘리트 등급 제작에 필요한 석판은 개당 2만 크레딧이면 구입가능하다. 딴데 돌아서 돈 모아서 사도 크게 차이 없더라. 만렙으로 플레인 게이트 돌면 하루에 최소 200만 크레딧을 버는데, 굳이 발암걸리고 안되는 스펙으로 시간 낭비하고 포션 마시며 부캡 난사하며 돌 가치는 별로 없다.
 사실 베리하드도 포션 가격 생각해보면 순익이 애매하다. 
 2. 난이도가 너무 불합리하다. 사실 천정부지로 올라가서 초공 10만씩 찍는 탱크들을 생각해보면 강하게 나오는 것도 이상하진 않은데, 그 방법이란게 패턴 변경때마다 무적 + 치피 300% 감소라니 머리가 어떻게 된거 아닌가??? 차라리 동영상 10초만 보면 누구나 파훼 가능할만큼 똑같은 발악기 패턴에 랜덤성을 둬야지! 발악기 처음 한번 맞아보고 다시는 맞아본 적이 없다. 발악기 패턴 정도는 두 종류로 해놓지 좀(...)
  PNA랑 스킬 큐브 제작을 통해 스펙업 하는 사람들 생각하면  밸런스 조절 실패 + 전투력 인플레만 나온다. 이런식으로 전투력 인플레 조절할거면 레전더리 PNA랑 스킬큐브 그냥 풀질 말던가. 걍 돈 많은 사람만 스펙업되는판국인데.



 결론 : 이번 컨텐츠도 결국 시간 끌기용. 나딕 하던 짓 보면 곧 난이도 하향할 거 같고 캐쥬얼 유저는 그 때 돕시다.

 그래서 아무튼 슬비 언제 상향해주나요 나딕? 슬무룩 이라는 이상한 이벤트 하면서 우리 대장 약 올리지 말고 빨리 상향하시지...?

클로저스 광고로 모은 유저를 발로 짠 코딩과 패치로 다 쫓아내네. 게임


[Closers Line, Do not cross][Closers Line, Do not cross][Closers Line, Do not cross]
[Closers Line, Do not cross][Closers Line, Do not cross][Closers Line, Do not cross]




 최근 RESS와 오트슨이 합작해서 만든 이번 분기 최고의 아저씨들 가슴 부들거리게 하는 

 13세 소녀 레비아.

 이 포텐셜이지만 13세라 카더라. 아, 이 그림은 네링님이 좋아하시는 아메리카노 작가가 그리셨다. 왜 미스틸테인이 없지? 이 사람 미스틸 그리라고 부른 거 아니었어?

 얘 하나로 시궁창에 빠졌던 게임이 갑자기 기사회생. 얘 나오기 2주전에 나온 신캐 나타가 순식간에 쉰내나는 오징어 남캐로 전락하며 승급 패치가 나와도 관심도 없을 정도. 승급 후 성능이 쓰레기같은데도 아무도 관심이 없을정도... 상향해준다는데도 묻힘.

 그전부터 심심할때마다 슬비 키우던 본인으로서는 이 심상찮은 대우와 기세에 부들부들. 서, 성능마저도 상위호환! 히, 힘내라 버스로리!

 아무튼 츤데레 중2 나타와 색기만발 레비아 추가하면서 나딕과 넥슨은 이건 팔린다고 생각했는지 미친듯이 홍보를 시작. 

 접속만 해도 넥슨 캐쉬를 주지 않나, 레벨업 좀 해도 캐쉬 아이템을 뿌리질 않나, 한달동안 캐쉬 획득 이벤트만 3, 4개가 연속으로.

 돈을 심상치않게 뿌려댄다. 거기다가 웹툰 유명작가들 데려와서 교대로 만화까지 그리게 하기 시작.

 홍보비가 심상치 않게 꼴아박는게 범상치가 않다. 본인의 경우 접속해서 받는 이벤트로만 1달동안 넥슨 캐쉬 대충 4,5만원 공짜로 얻어먹은 느낌. 소모 아이템 포함하면 10만원정도는 받은거 같다.

 심지어 얘를 대문짝만하게 박아놓고 대사로 집어넣은게
 [어허, 부화한지 13년 밖에 안됬습니다!]

 "레비아는 당신만을 위한 도구에요."

 "저를 도구로 삼아주세요."

 이런 대사를 마구 집어넣으니 아저씨들이 눈길이 솔깃하지 않을 수 있나.....

 심지어 인게임에서도 성우가 이 대사를 그대로 말한다!!! 고문이라던가 신음이라던가 울먹거린다던가!!! 에잇! 에잇! 에잇!

 시나리오내에서 사정없이 굴러다니는 거 보면.....

 여보세요. 이거 12세 게임이잖아요? 이래도 괜찮은거냐? 

 ...하긴 미성년자용 소녀 만화 수위 생각하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지. 기준이 섬나라 쪽인거 같긴 하지만...

 아무튼 엄청나게 이벤트로 퍼부어 주어 초딩들과 아저씨들을 끌어모은 클로저스.

 ...오픈 이후 거의 최대급의 유저수를 확보한 듯 했음. 오픈베타 초창기때도 이렇게 유저가 많진 않았는데....

[터, 터져욧!]
(뭐가 터진다는거지? 티셔츠 앞단추? 아니면 작가공인 10년후에도 성장하지 않는다는 지나가던 이슬비의 복장?)


 난이도 개편으로 인해서 메인 시나리오와 퀘스트 진행도 솔로플레이에 최적화 시켜놔서 진입 난이도 엄청 낮은 진짜 캐쥬얼 던전이 됬고, 기존에 욕처먹던 일부 과금요소(스킬포인트북이라던가)도 대폭 사라져서 캐쥬얼성을 극한으로 올려놨다. 만렙까지 파티사냥한번없이 사냥가능하고, 스펙이 충분한데도 만렙컨텐츠 던전 클리어 타임이 4분을 넘으면 발컨이라 욕먹을 정도니 말 다했다. 
 
미얄의 추천, 갑각나비라는 일단 검증된 시나리오 라이터 오트슨과, 엘소드등을 통해 이미 일러스트로는 상당한 인지도를 쌓은 RESS 콤비로 인해 세계관 파고드는 유저도 제법 늘어났다.

[전투능력만은 S급 요원이라는 산들바람 베기 이도류 A급 요원 김기태와, 초능력을 범죄에 사용했던 처리부대 요원을 감시하는 홍시영 감시관!]

 거기다가 추가된 늑대개 에피소드에서 마치 막장 드라마를 보는 듯해 국내 여성 캐릭터 계열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여성 NPC 홍시영과 A급 요원 김기태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들끓게하질 않나. 두 명의 인기는 거의 종교에 가까울정도...


  

 [이런 동영상이 만들어질 정도(....) 너무 왜곡이 심해서 할 말이 없다.]
 

 메인 시나리오에 한해서 거의 풀보이스급을 자랑하는 국내 게임이라기보다는 일본산 게임이라 봐도 이상하지 않는 압도적인 볼륨도 또다른 강점. 안그래도 이번주에 일본에 런칭 시작.

 아무튼 오픈 후 노답 과금 정책과 답없는 난이도를 싹다 개편하고 신규 시나리오와 캐릭터 추가를 기회삼아 나락에서 다시 용솟아 오른 클로저스.  물론 노답 과금정책을 고쳤다고 해도 넥슨 퍼블리싱이 어디 가는건 아니다. 룩 딸과 스펙 업을 위해서는 자비없는 과금이 필요하다.



 ....아무튼 이렇게 윈-윈 해피엔딩으로 끝났다면 얘네가 넥슨과 나딕이 아니다.



 아니나 다를까.

 가장 먼저 시작된것은 무한의 점검과 버그....

 [빨간색 줄이 업데이트와 그로인 한 버그 공지와 긴급 점검이나 추가 점검이다. 공지 절반이 버그와 서버점검-_-.
 정기점검?  6시간 패치해서 컨텐츠 추가하자마자 버그 터져서 그날 서버를 2,3시간 더 멈추는게 기본]


 느닷없이 공지도 없이 서버를 닫아버리고 그 다음에 공지를 하지 않나. 그것도 한달동안 세번이나.

 해당 공지로 알려진 서버 오픈 시간이 임박하자 다시 연장 점검을 개시하지 않나. 그것도 한달동안 네번이나.

 연장 점검이 끝나고 서버를 오픈한지 얼마나 반나절도 되지 않아서 다시 긴급점검을 하질 않나. 그것도 한달동인 네번이나.

 에픽 퀘스트 확정 보상 드랍이 악용됬다는 것을 알고는 서버를 닫아버리고.

 
 출석 이벤트 당일 서버가 먹통이 되서 퍼지더니 서버를 닫아버리고 백섭을 하질 않나.

 백섭이 종료된 후에 다음 날에 다시 서버를 닫고 긴급점검. 이건 두 번이었던가.

 이벤트랑 업데이트를 6시간 하면 거기서 생긴 버그때문에 서버점검을 12시간 하고 있다. 2주마다.

 옆그레이드랑 없그레이드도 정도껏 해야지.


 1주일 중에 이틀은 점검하는데 쓴거 같은데? 이번 한달중에 1주일은 서버점검했어 니들.....
 
 거기다가 서버랑 설비 관련은 넥슨탓이라고 칠 수 있겠는데
 명백히 제작사인 나딕이 발로 코딩해서 생긴 바보같은 버그가 더 많다.

 에미야 시로도 기겁할 무한의 점검제다. 심지어 1/3이 사후공지에다가 시간을 뻑하면 어기고 연장점검. 

 정기점검 긴급점검 연장점검 임시점검 무단점검에, 오늘 새로 나온 부탁점검! 나딕의 점검은 6번 찌른다!


 그러면 대체 왜 점검을 하게 된 것인가?

 이유도 가지 각색이다.
 
 


 출석 이벤트 아이템 지급 코딩을 잘 못 짜놔서 딱 한번만 지급되야 할 것이 채널이동과 던전클리어, 맵 이동때마다 무한으로 지급된다던가.

 패치 후에 이상한 이유로 요일던전이 일정시간대에 열리지 않아서 던전 플레이가 불가능하질 않나.

 던전 클리어 후 보상으로 지급되는 아이템들이 인벤토리의 아이템과 겹치지 않는 버그를 수정했더니, 이번에는 던전 드랍 아이템을 모두 먹을 수 없게 된다던가. 이거 전에도 그랬지?

 거기다가 왜 패치 후에 소모 아이템 단축키의 버튼 출력이 바뀌는건가?
 1.2.3.4.5.6으로 되어있던 소모 아이템 슬롯이 1.1.2.3.4.5가 되어 있고.

 신규 캐릭터들의 일부 스킬이 게임이 튕기는 원인이 된다던가.

 파티 매칭이 안된다던가.

 캐쉬 아이템 옵션을 랜덤으로 부여하는 튜닝 기능에서, 등장해선 안되는 옵션이 자꾸 등장한다던가.

 신규 이벤트로 튜닝 재부여 가능 이벤트를 열었는데, 그게 또 등장해선 안되는 옵션이 나온다던가, 등급 재설정후 상향되어야 할 옵션이 적용이 안된다던가, 아예 해당 옵션 자체가 발동이 안된다던가.

 스테이터스를 상승시키는 소모성인지 기간제인이 아무튼 캐쉬 아이템이 실제 플레이에서 미적용!된다던가.
 
 그 외에도 캐쉬 아바타 업그레이드 아이템 갯수가 비정상적으로 책정된다던가, 캐쉬 아바타들이 블랙 마켓에 등록 자체가 안된다던가.

 
 ...이 모든게 신규 캐릭터 2명이 추가된 한달 반가량의 기간동안 일어난 모든 사건이다. 뭐냐 대체?

 물론 저번주와 이번주에는 핵과금 유저들 뒤통수마저 갈겨버리는 하이엔드 특수 옵션 추가 악세사리 코스튬들과 메이트 코스튬의 추가가 있었긴 하지만 이 게임의 퍼블리싱은 넥-슨이니 이정도는 놀라울 게 없는 일이다. 어차피 그런 하이엔드 스펙을 추구하지 않는 무과금러에겐 별세상 얘기고, 하이엔드 스펙 안 만들어도 하이엔드 컨텐츠까지 무과금으로 최종던전 3분 컷 클리어 가능하다.

 물론 이거 추가할때도 버그가 같이 딸려왔지만. (...)
 

  이 난장판이 실수가 아니라 의도된게 아닌가 여겨질 정도.

 [고통받는 유저들을 보며 이 여자는 아주 즐거웠을 것이다.....꼭 천국 가라. 두번 가라.]



 아무튼 간에 밤이면 밤마다 서버점검이 끊어지지 않는다.

 이거 오픈 시작한지 8개월 지난 게임 맞나?

 시시때때 없이 버그 생기고 서버 끊어지는게 무슨 1차 클로즈 베타 서비스 게임하는 기분인데?

 사실 아직까지도 맵이동 타이밍에 스킬 쓰면 혼자 맵이동 못해서 강종하고 마을로 돌아가야하는 버그가 있는 게임인데 뭘. 3D 게임이다 보니 자주 캐릭터가 맵에 낑기고, 그런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탈출 기능을 부여해준걸, 유저들이 보스 발악기와 필살기 패턴 회피용으로 쓰는 게임인데 뭘. 버그도 테크닉으로 쓰는게 본인이 예전에 하던 건담 게임을 떠오르게 한다.

 아무튼 이 게임은 피로도 사용하는 게임이라서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플레이 하는 야간 시간대에 점검 들어가면 그날 피로도 모두 못 쓴다고 봐야 한다. 그런데 이 한달 반의 점검 횟수는......

 이론상 요일 던전을 포함해 무과금 유저는 요일던전 3회x6(과금이 없을 경우 최대 캐릭터 생성한계)+계정피로도 340. 즉 52번 던전 플레이가 가능한데 그것이 불가능하단 것이다. 물론 과금 유저는 계정 피로도가 510일테니 플레이 횟수는 더 많을테고.

 그런데 보상으로 주는 아이템은 고작해야 던전 3번이나 6번 간신히 도는 피로도 회복제. 아니면 잘해봐야 계정 피로도 140을 증가시키는 아이템 1, 2일치.

 장난치나 지금?


 아니 솔직히 홍보에 이렇게 돈을 쏟아부어서 신규 유저 잔뜩 유치해놓고 이런 바보같은 코딩 몇줄 실수와 3초만 생각해도 문제있는 기본적인 설계의 문제로 긴급점검 무단점검 백섭해서 유저들 다 놓치고 싶나 진짜 궁금함.

 홍보비 이전에 프로그래밍 부서 인원증설부터 해야하지 않겠냐?

 ...하긴 한두명 늘려서 해결될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클로즈베타 후 오픈한지 8개월이 지나서야 던전 클리어보상 아이템이 기존 인벤토리의 아이템들과 수량이 겹쳐지게 간신히 만들었고, 엘소드때부터 서버 운영간에 특정 계정만을 복구시킨다던지 특정 계정만 백섭시키는 것조차 불가능했던 기술력이라고 자기들이 대놓고 말하니 그럴 수도 있지..

 까놓고 말해서 오트슨과 RESS와 성우들이 밥먹여주려고 상차려놨더니 실수로 엎어버리는 꼴.


 진짜 아주 조금만 조심하면 안 먹을 욕을 실컷 들어먹고 있다.


 조금만 더 잘하자. 제발. 솔직히 미얄 쓰다 튄 오트슨한테 열받아서 부들부들거리며 하던 게임이긴 하다만 나름 애정이 깃들었는데 이런 멍청한 운영으로 접고 싶진 않다. 

 하루종일 점검만 하다가 맘먹고 피방와서 좀 하려고 하니까 느닷없이 또 점검한다고 튕겨서 열받고 쓰는 포스팅.





 물론 욕 먹을 짓(메이드 코스튬)으로 이번주에만 천년정도 살 욕을 먹은 것 같지만...뭔놈의 가챠 상술이 일본애들도 정색하고 비웃는 바보같은 방식임? 런칭 1년만에 섭종하려고 이런식으로 벨붕템 바로 내는건가?


 아무튼 그래서 강남여왕 슬비의 공식상향은 언제인가요? 마법사가 제대로 된 딜링 스킬이 결전기 제외 4개밖에 없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 건가요? 새로 나온 계집은 하늘에서 떨어질 줄을 모르던데????


퍼즈도라 결산 게임










150일 기념 결산.
무진장 과금 한것 같긴 한데 이제 왠만한 파티는 다 짤수 있을거 같아서 과금도 끝난것 같다.

주력 파티는 베르단디팟... 목속에 축복받아 무진장 구성이 편하다.

요새는 다속성 배수팟을 육성중인데 칼리냐 하토르냐 학시스냐 고민중. 하위배수나 퍼즐난이도 생각하면 학시스지만 프렌수급이 시망...

다만 파밍에 열중한 나머지 쁠알이 부족하다. 분산도 심하고...
스테미나 압박받을 필요없이 심심할때 시간 때우기 딱 좋은 게임이다.

음악업계가 얼마나 끝장났는지 내가 친절하게 알려주는 스레(3/3)

 以下、\(^o^)VIPがおりします :2014/05/27() 01:15:56.42 ID:1EqSPntV0.net

4년 정도 전에 스레 세웠던 사람이지만>>다음은 음악 업계가 무너졌을 때에 

그럼 또wwwwm9 라는 스레 세운다.

라는 맹약을 이루기 위해 왔습니다.


질문이 있다면 대답합니다.




 마지막입니다.  역시 4개로 나눌걸 그랬어....페이지 용량상 본문 일부 누락됬습니다.

본 스레에서 유투브를 이용한은 회색~운운하는 이유는,
유투브는 각국의 음악협회와 계약을 맺고 있고, 그에 따라서 재생수가 일정횟수를 갱실할때마다 그만큼의 돈을 원작자에게 내기로 계약했기 때문입니다. 유투브를 이용해서 음악을 재생하는 어플들 또한, 결과적으로 유투브의 재생횟수를 갱신시키기 때문에 유투브는 원작자에게 돈을 내기 때문에 회색이란거죠. 물론, 돈내고 방송 틀어주는데 정작 사이트 방문은 안하기 때문에 광고같은것도 못하고 유투브 입장에서는 손해입니다. 거의 불법이용이고 일종의 영업방해인건 다름없죠.

확실히. CD 외의 매체도 예외가 아닌거 생각하면 진짜 씁쓸하네요... PMP라던게 한순간 번쩍했다가 사리지거나, 네베게이션 전용 기기들이 사라지고 대신에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앱으로 대체되는거 생각해보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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